우선 허위사실에 미안하다. 지금 하는 한약국도 잘 안되서 그랬나봐 



나는 사실 약사에 대한 열등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뭐 당연히 여기가 온라인이라서 더더욱 그렇긴 하지만



남 눈치를 안봄 이건 내 천성임 그래서 사람들하고 맨날 갈등을 빚어왔따 






근거없는 자신감 같은거긴 한데



아무튼 나는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던 신경 안씀 ㅋㅋ



그래서 하고싶은말 다 하면서 지낸건 맞음




뭐 중고보지 후다 설거지 선부유전 뻐꾸기 인생패배자 퐁퐁남



영끌부동산 대출빛 인생마감



코로나 백신접종자 일루미나티한테 당한 노예 등등



(노무 표현이 적나라하노 ㅋㅋ)





솔직히 필터링 없는 단어선택과 발언으로



충분히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거라고 예상은 하고 있었음





그 부분에 상처를 받았다면 진심으로 사과하고싶다




그런데 나는 누군가를 특정지어서 말한건 아니고



예상외로 타겟팅되는 표적이 너무 많았을뿐이었음




난 처녀 아닌 여자랑 결혼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줄도 몰랐고 (설거지론때 여론 보고 알게됨)



코로나 백신접종자도 문재앙 이새끼가 통계조작해서 뻥튀기해서


밴드웨건 심리/로 한놈이라도 더맞추려고 90% 이렇게 구라치는줄 알았고 (예전부터 개표조작 부정선거도 의심했음)




영끌부동산 올인한 사람들도 '설마 문재앙 또라이가 펌프질한 부동산인데 이걸들어가?'



이렇게 생각해서 별로 없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많은 사람들이 해당된다는걸 알았고




이번 전문의약품 관련해서 여러 인사들을 접하다보니까



혹여나 내 발언에 상처입지 않을까 해서



그 빈도수가 점차 줄고.. 요즘은 아예 꺼내지 않는 주제도 있음 ㅋㅋ





난 사실 예전부터 동성친구보다는 여자친구가 훨씬 많아서



사실상 비즈니스나 동업관계같은, 남자가 주가되는 인맥이 거의 없다시피함




그래서 독고다이로 쏘고 다닌건데 ㅋㅋ 어쩌다보니 남성 인사들을 알게된 요즘 



내 발언에 예전보다는 더 조심하게 된거같다






아무튼 화난사람들은 내가 사과할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