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가 한약사 계속 때리는게
약사회가 내부 결속을 강화하기위해 한약사와의 갈등을 부각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어떻게 했는지 역사 공부하고와봐라
내가 뭔말하는지 알거야
약사회는 한약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생각이 없는거 같고 지지율을 위해 활동하는거 같다...
그니까 요 몇년간 직능발전은 없고 오히려 축소되고있지
최근 법원 판결도 약사손을 안들어주잖어
진짜 경쟁자는 한약사가 아니라 변화하는 약유통 시장과 소비자의 선택이다.
자존심싸움 할때가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지 안그러면 조만간 약사직능 후퇴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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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손님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