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파는 사람이 약싸개인줄도 모르는사람 많더라
기본적으로 약싸개라는 직업을 사람들이 잘모름
큰병중병 있어서 약국 자주 드나드는 중년 노년의
할줌마들은 약국에 자주 드나들다보니
좀 알지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싸개가 워낙 존재감없다보니
약싸개를 잘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음
본인은 박카스 살때도 (약사한테서 산게 아니라) 약국이쁜이한테서 샀다고 말하고
아예 약싸개 존재를 모르는사람들 많음
약국이쁜이라는 말은
편의점이쁜 알바생과 동일시 하는말이겠지
사람들은 치위생사나 작업치료사 등에게도
걍 대충 간호사라고 부르잖아. 왜냐고? 사람들은 치위생사나 작업치료사의
존재에 대해서 잘모르니까 대충 간호사라고 얼버무리는것임
약싸개도
약간 그런 느낌임 존재감없는 느낌...
약싸개한테 박카스팔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그래도 약싸개한테 관심이라도 있고
뭘좀 아는 지적인 사람인듯
걍 평범한 사람들은 약싸개가
박카스팔이인줄도 모르더라
그져 대충 약국 이쁜이한테서 박카스샀다 비타오백샀다 이러는
사람 꽤 많음
즉
약싸개의 사회적 인식은
이것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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