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마돌 제일 큰걸로 1년 동안 하루 2번 2알씩 먹다가
3달 전에 1알씩으로 줄였다가
어제 갑자기 의사가 약을 빼버려서 오한에 식은땀이 하루종일 난다
그나마 가바펜틴 400짜리 먹고 있긴 한데도 좀 심하네
일상생활 좀 힘들 정도인데 어떻게 해야할까
트라마돌 제일 큰걸로 1년 동안 하루 2번 2알씩 먹다가
3달 전에 1알씩으로 줄였다가
어제 갑자기 의사가 약을 빼버려서 오한에 식은땀이 하루종일 난다
그나마 가바펜틴 400짜리 먹고 있긴 한데도 좀 심하네
일상생활 좀 힘들 정도인데 어떻게 해야할까
의사와 상담부터 하고,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세미이알정같은 약으로 잘때만 먹으면서 단약 성공함. 나도 최근에 다쳐서 침상생활중이다가 이제 단약중인데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