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이 처음 피트 준비할 때만 해도 약사 좋았음
4년제들이 쌓아놓은 엘리트 이미지에 정원도 1200이 안됐음
대기업 초봉 실수령액 250~300인데 약사는 서울경기페이 신입기준 400~500
일 그만두고 싶으면 언제든지 그만둬도 널려 있는게 자리였음
그런데 졸업하고보니 세상이 변해 있음
정원은 거의 두배로 늘었고 개국 자리는 씨가 말랐고 어쩌다 나오는 자리는 권리금 브로커비 폭탄 돌리기
경기는 좆박았고 똥물충들은 일반약에 전문약까지 치고 들어오고
대기업 초봉은 두배가 올랐는데 약사 페이는 아직도 제자리에 괜찮은 자리는 경쟁률이 오짐
선배들은 건기식 만원에 사입해서 5만원에 잘만 팔았다는데 정작 내가 팔려니 2만원에 사입해서 3만원을 받아야 하는데 이마저 다이소보다 비싸다고 쌍욕 쳐먹고 앞으로도 들을 예정
하지만 이미 뒤가 없음 이 면허를 따려고 나는 이미 황금같은 젊은시절 최소 7년에 많게는 10몇년을 태웠고 들어간 학비 생활비가 억대임
깝깝한 현실이지만 그래도 가끔 '메디컬' '의치한약수' '전문직'
이 워딩에 기분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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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4년제가 쌓아온 엘리트 이미지????? 풉~ㅋㅋㅋ엘리트라고??? 싸개는 유사이래 엘리트인적 없었다 월급도 대기업보다 많았던적도 없었다 대기업이랑 비등비등하던 시절은 있었지만 대기업보다 많았던적 없음 글구 지금은 대기업보다 월급적음 (매약 잘해서 인센티브받아서 대기업연봉 추월하는 경우는 제외)
주6 풀탐300 똥물충
풉~~~ㅋㅋ반박도 못하네 주6 12시간 300은 피싸개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