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숭세단도 붙는 병신시험도 못붙으면서


보지도 못할 약사시험은 붙을거라고 


약물치료학 운운하는 조현병 한약국 탈모 개설자가


평생 열등감에 절어 결국 전문약 청구를 외치다


요양병원에서 죽어가는 현대 소설을 써보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