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병원 세전연봉 9천+당직수당 

주던데..

거의 세전1억에 각종 복지 있고 정규직임.

막 완전 시골까진 아니던데 그리고 나는 시골이어도 갈듯.


일단 페이약사보다는 안정성 전망 다 나은데

왜 아무도 안 가는거야 요양병원이라 일도 안 빡셀것같은데..


페이 월390주는 자리도 없어서 신규악사들이 손가락빠는게 서울이라며.. 밑에 글도 그렇고


그냥 지방가서 일하면안됨? 나는 이해가 잘 안가서..

1,2중 뭐야?

1. 약사들이 다 서울 살려고해서 서울은 구직이힘듦(390주는 자리도 들어가기 힘듦)

반면에 지방은 본문처럼 좋은조건이어도 약사구하기 힘듦


2. 저 연봉9천 병원은 하자가 있거나 구라임. 차라리 서울390페약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