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틀딱 약사들 처방전 70건만 넘어도
힘들다고 근약 한명 두면서 설렁설렁 하던곳이 태반임
지금?
그 자리 전부 후배약사들이 권리금 처먹이고 설거지함 ㅋㅋ
2021 ~ 2024년 역대급으로 개국가 세대교체 이루어짐
어지간한곳은 전부 3040 약사들이 사갔다고 보면 된다
참고로 난 똥물충인데, 친척분들이 부부약사시거든?
약국 2개 지난 5년사이에 다 정리하심 ㅋㅋ
아무튼 다시 이야기를 해보자면
예전과 다르게 일단 경기가 폭망해서 처방 / 판매건수가 많이 줄었다
인건비도 많이 올라서 직원쓰기 버거운곳도 있음
그뿐만이 아니라, 바로 이 억대의 권리금
이 권리금 지불하기 위해서 연이자 5 ~ 8% 의 대출을 받는경우가 허다했음
처음에는 연이자 3 ~ 4% 로 시작하다가
신용 개국대출 특성상, 거치기간 종료하면 바로 변경금리로 재계약 비슷하게 들어감
이른바 금리조정 연장이라고 하는데, 이게 변동금리에 1년 ~ 2년단위로 바뀜
한마디로 코로나때 3 ~ 4% 저리대출 받은 금액들이
지금은 무려 하단 5퍼, 상단은 12퍼까지도 가는 경우가 생긴다 ㅋㅋ
단순계산만으로도 내는 이자가 2배 ~ 3배가 되어버림
근데 약국 수익율은 현행유지만 해도 다행이고, 실제로는 다들 70% 정도로 처박음
그래서 지금은 일처방 100건이 넘어도 근약을 안쓰는거임
이리저리 시간외 청구로 돌리고 꼼수쓰면 삭감도 없고
굳이 삭감 감수하면서 근약쓴다고 해도 그게 엄청 큰 부담이거든
그리고 앞서 말했듯, 이 설거지 세대 연령이 3040이라서
체력으로 커버칠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ㅋㅋ 실제로 근무시간 저녁 9시까지인곳 허다하고
요즘은 일요일에도 일하는 약국들 많다 ㅋㅋ 특히 3040 약사 약국들
한마디로
예전에는 일 70건 넘었다? 근약씀
지금은 일 100건 넘는다? 그래도 근약 안쓰는 경우가 많음
약사정원은 어떻게 됐다? 많이 늘었다
경기악화로 처방건수는 어떻게 됐다? 많이 줄었다
그래서 일자리가 없는거임
가장 큰 문제가 경기악화 + 마지막 설거지 세대인 3040의 급격한 개국증가
이거라고 보면 됨
결론 : 아님말고우~
똥물충인거 감안해도 나름 일리잇는 시황분석글이네
한약학과 출신이 자꾸 여기 기웃대고 글써대는건 열등감 투영인것같음 얼마나 약사가 되고싶을까? 가서 약물치료학 공부나해 ㅋㅋㅋㅋㅋㅋ
약물치료학 공부 안하니?
성대 공대 출신이라 그런지 나름 논리가 있노
왜 계속 성대 공대 ㅇㅈㄹ함 ㅋㅋ니네 그정도 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