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시절엔 신설+소형+유급 잘줌+6년 송도라서 같은 수도권인 한양, 아주, 가천보다도 선호도 낮았는데 수험판으로 오니까 갑자기 경희랑 이화 따버리더라 ㅋㅋㅋ 도대체 왜 올라간거임??
시설 좋음 +본교+ 학교가 좋아서 다른 진로 탐색하기 좋음 + 노벨상 + 개국할 때 약대 선후배 의미없어지니까 학교보고 고름 + 이대약대보다 일반인들이 들을 때는 더 공부잘했다고 인정해줌 + 자교우대로 들어온 전적대 안 좋은 선배들 별로 없음
학교보고 고르는거면 설중성 졸업생한테 해주지 싶은데 누구보다 입결을 잘 아니까
노벨상, 자교우대어쩌구 이딴건 뭐냐 ㅋㅋㅋ
자교우대는 뭐임ㅋㅋㅋㅋㅋㅋㅋ 뭐 페이약사자리 선배들이 잘 잡아줌?
지방대약대는 지역인재티오+ 그 지방대출신들 뽑아주는 경향이 있었잖아 그말인듯
팩트는 피트시절에도 연약이 한양 아주 가천보다 높았다
학교자체가 다른 진로 갈때 도움되는 걸 지방약대는 못느낄거야 왜냐 타과 선배들이 도움이 안 돼서
근데 왜 피트시절에는 부산대약대가 연대약대보다 높았던거임? 그리고 약대생이면 알겠지만 학과공부+과생활만 해도 벅찬데 타과선배..?
올해 정시 입결도 부산약>연약이던데
부산대 약대는 역사가 있어서 약대 자체가 더 좋으니까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학부가 높으면 과전공 안맞아도 이사가기가 좋지 로스쿨이든 의대편입이든
그만큼 고졸새끼랑 그 학부모새끼들이 빡통대가리라는 반증이지.
연세간판이 ㅈ으로 보이냐?
ㅋㅋㅋㅋ 하다 못해 과 벗어나서 학교생활로 얻을 수 있는 인맥만 해도 차이가 엄청 큰데 앞으로 위상 더 올라갈거다
인천에서 얻긴 뭘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