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치 빅데이터를 볼 때, 언제나 가장 흔한 의료사고가 약화사고이기 때문에 약사 없어질 일 절대 없다.
의약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산으로 약물 정보가 제공되는 현대에도 저렇다.
특히 보건의료기관 중 의원은 극소수의 약물만 취급하며 투약하는데도 1위 찍는데, 약화사고 보고하는 비중은 상종보다 높다
소매약국 약사도 의원 약물 오류 잡아내면서 제 할 일 하고 있는 거다
6년 공부해서 고작 400만원 받으면서, 가장 많이 약화사고를 보고해야 할 장소에서 말이지
그것도 간호사 몇달만 가르쳐도 다 하는거잖아ㅋㅋㅋ
간호사가 투약을 하지 검토를 할 수 있어? 수술도 하니까 뭐 가르쳐서 못할것도 없다만
의원은 극소수 약물만 취급한다면서 배우면 왜 못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