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서울대 공대왔는데 수능쳐서 약대갈까고민중입니다. 사실 작년에 약대 성적이나왔는데 가족들권유로 서울대왔습니다. 전공공부가 힘들어서 걍 약대에서 저공비행하면서 꿀빨고 졸업히면 개원하고편하게 살걸 이라는 생각이드는데; 제가 생각하는 이런 약사의 삶도 환상일까요? 그냥 얌전히 서울대 졸업하는게 나으려나요ㅜ 수능다시쳐도 잘칠거라늠 보장도없고 나이도 현역도아닌지라.. 고민입니다
재수해서 서울대 공대왔는데 수능쳐서 약대갈까고민중입니다. 사실 작년에 약대 성적이나왔는데 가족들권유로 서울대왔습니다. 전공공부가 힘들어서 걍 약대에서 저공비행하면서 꿀빨고 졸업히면 개원하고편하게 살걸 이라는 생각이드는데; 제가 생각하는 이런 약사의 삶도 환상일까요? 그냥 얌전히 서울대 졸업하는게 나으려나요ㅜ 수능다시쳐도 잘칠거라늠 보장도없고 나이도 현역도아닌지라.. 고민입니다
1학년1학기 4월달에 전공공부가 힘들어...? 너 대학이라는걸 아예 가 본적이 없는새끼 아니냐?
예뭐 대학 처음이긴합니다만,, 전공 공부가 어렵다기보단 재능이 없음을 깨닳았습니다.
깨닳았습니다 하는 애가 진짜 설공임?
약대생인데 아직까지는(2학년) 시험 2주전까지 책을 펴본 적이 없음.
개원은 의료인들이 하는거고 윗집 간조실장에게 굽신거리면서 잘할 자신있으면 하는거고 난 그런거 못한다 그럼 하지마라
한무당?
가짜의료인?
공대 공부, 이과 공부 안맞으면 하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