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21122 (약간 앞쪽 2등급) 으로 서성한 최초합으로 그냥 바로 가서 현재 삼전 다니고 있음
대학생때는 그렇게 좋아보이던 삼전도 와보니 현타오고 한국 제조업 미래가 안보여서 100세 시대니 그냥 2-3년 잡고 (내년은 1년 휴직해서 풀로 공부해보게_
내 머리로 의대는 좀 힘들 것 같고 돈에 큰 욕심 없고 전문직 라이선스 달고 살고 싶어서 수의대나 약대라도 가려고 하는데
수능 슬쩍 봤는데 국어는 너무 어려워진 것 같고 물리는 대학교때 더 딥하게 공부했으니 하면 될 것 같음. 수학도 하면 될 것 같고...
원래도 약점인 국어가 문제인데 ... 가능성 있다고 봄?
기회비용은 이미 많이 생각해보고 내린 결정이긴함. 큰 돈 벌 생각은 이미 접어서
니가 지금 버는 액수 페약으로 때려죽어도 못버는 액수란거만 알아라
인터넷 글마다 페이가 너무 다른데 뭐가 맞는건질 모르겠네
모든 전문직은 지금이 고점이다. 그나이 먹었음 가진거 다 내려놓고 새살림 꾸릴체력으로 해외이직을 노리든 유학을 가서 정착하든 노력하는게 니한테 좋을꺼다
ㅋㅋㅋㅋ 그래 해외기업으로 이직은 모르겠는데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 한국 한정으로 놓고보면 모든 직종이 다 하방으로 갈텐데 전문직이 그나마 하방 방어가 될 것 같고 지금 한국 제조업이랑 인구감소 꼬라지 보면 오히려 라이센스 따는게 이민도 쉽지 않나 싶음
제조업 미래보다 건보재정 미래가 더 시궁창인데 건보공단에서 수가받아서 연명하는 약사미래가 니 다니는 직장보다 좋아보인다니 머갈통이 참 딱한 수준이구나.
수능이 이직 유학보다 최소 5배는 힘든길이니 잘 생각해보도록 나이 먹을수록 자기가 쌓아둔거 갈아먹고 새출발하는 짓거리 반복하면 할수록 인생 지하실로 간다는거만 알아라
약사는 너무 과포화란거지?
결국 나눠먹기 자영업임 지금도 상권 형성되있는곳엔 건물마다 다 있음
의대는 좀 힘들거같으면 하지마라. 약수랑 의대랑 3문제 정도 차이나는데ㅋㅋ
삼전은 얼마정도 버나요? - dc App
삼전이 현타오면 약사 현타 어떻게 버팀? ㅋㅋㅋㅋㅋㅋㅋㅋ약국 알바 한번 해보고 고민해봐
삼전이 약사보다 낫다 정신차려ㅋㅋㅋㅋㅋ
진심임..?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비추. 약사가 된 이후를 생각하면 너무 좋지. 조직생활 안해도 되고 완전한 퇴근이 있고 정년없고 쉬고 싶을때 쉴 수 있고. 근데 편입으로 들어가면 5년 수능으로 들어가면 6년인데 세월이 너무 아깝다. 그 나이에 대학을 다니면 많은걸 포기해야함. 차라리 합격하면 바로 일 할 수 있는 세무사 같은걸 준비하는게 나아보임.
30에 대학 다니면 포기해야하는게 어떤거임??
도망친곳에 천국없다 새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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