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약사들이 남자약사랑 결혼하는걸 꺼려하는 이유는

잘 알지?

약사라는 직업이 좆같은걸 아니까 남자약사랑 결혼하기 시러함






부부약사가 왜 좆같은지 아노?

부부약사되면

부부가 쌍으로 불법해야 하니까 당연히 좆같겠지

남편도 아내도 부부가 쌍으로

의느님께 불법지원금 바치는 삶을

평생 살아야함 이건 정상적인 부부라고 보기도 어려움





글서 약사부부는 정서적으로 금전적으로 행복할수 없고

불행한 삶을 살게됨

부부가 쌍으로 하루종일 의느님 눈치보고 살아야하고

의느님께 지원금 회식비 내주면서 살아야 하고

본인들의 불법행위가 적발될까봐서

마음 졸이며 불안하게 살아야함

약사부부가 본인들은 돈이 없어서

김치에 밥만 먹고 살지언정

의느님께는 특급호텔가서

수십만원짜리 밥 사먹으라고

몇백만원씩 회식비 지원도 해줘야함

본인들은 굶을지라도 의느님께는 호강시켜드려야함

이게 대체 정상이라고 보냐?

당연히 비정상적이고 비참하지

그리고 노네 그거알지? 

엄연히 회식비 지원해주는것도 불법인거 알지?





이 얼마나 저주받은 삶인가!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부부가 쌍으로

왜 이런 비참하고 불법적인 삶을

연명해야 하는것일까 !






약사부부들은 그래서 기본적으로 억울한 마음을 늘 갖고살고

우울증 정신병을 안고 살아간다

하루하루 박카스박스에 쌓인 먼지를

닦아내며

"싸개의 직능은 과연 무엇인가?

싸개에게 직능이란게

대체 존재하기는 할까? 왜 난 직능도 없는 이런

직업같지도 않은 직업에 종사하며 이런 고민이나

하면서 이렇게 살아갈까? 지금이라도 직업을 바꾸고 싶지만 이제는 다 늙어서 직업바꾸는것도 어렵다ㅠ"를

하루하루

고민하고 스스로 자책하며

힘겹고 불행하게 살아야하고 게다가 

거기에다가 또 불법지원금 문제로 고생해야함





약사부부들은 

서로가 서로의

이런 부부끼리 서로의 불법행위를 잘알기에

서로의 불법을 감춰주면서

살아야하고

증거인멸할때도 서로가 서로의 증거를

없애주고 감춰주면서 살아야함

부부가 부부끼리의 불법을 방조하며 살아야하고

결국 서로 공범이 될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 얼마나 비참한 부부인가!




그래서  여자약사들이 같은 남자약사랑 결혼하는걸 꺼리는 것임

여자약사들은 본인의 신랑감으로 공기업 대기업 공무원 남자를 주로 원함(남자약사 원하는 경우 거의 없음)

또한 남자약사들도 신부감으로 (여자약사를 원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  왠만하면 교사 공무원 간호사 유치원 교사 이런 여자들을 주로 원함





의사 부부, 공무원 부부, 교사 부부,  회사원 부부, 수의사 부부는 좋아보이고

건전해보이지만

약사부부라고 하면  불법적인 이미지가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