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약사들 결혼하고 백수남편 약국에서 사장행세하게 그냥 냅두는거 왤케 병신같냐


남편이 여자 약사 와꾸 성격보고 결혼한거 아니고 다 셔터맨 될려는 속셈으로 결혼한건데


병신 여약사들은 백수남편을 끝내 약국에서 사장처럼 일하게 해서


온갖 불법은 다 저지르면서 근약들 못살게 구냐


셔터맨들도 문제지만 이렇게 냅두고 불법 모르쇠 하는 약국장이 더 문제야


이런 셔터맨 남편이나 국장 부인들 쓰레기들 어떻게 신고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