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바로 앞에서 하루 400건 정도 치는 약국에서 일하는 중인데 2달째인데 어떻게 첫날보다 실수가 많은 것 같냐.. 


동료 약사님들은 괜찮다고 시간 지나면 다 잘한다고 하는데 ㅅㅂ 개빡세다.


매일매일 자존감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