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를 실패했을 때 책임도 져야한다는 뜻임
아무나 데려다놓고 방사선 영상도 혈액검사도 없이 증상 대충 듣고 약 먹으면 괜찮아질거예요 라고 했는데
그 환자가 알고보니 중증질환자라 3개월 후에 죽으면
환자 사망의 제1원인은 약사가 한 진료 때문에 의사를 안봤기 때문임
그렇다고 약사가 리퍼를 한다? 그럴거면 애초부터 병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라는, 의약분업 시초부터 나온 캐치프레이즈로 돌아가는거지
한의사마냥 맥 짚고 애드리브 헛소리 뱉으면서 진료할게 아닌 이상, 약사는 태생적으로 진료 및 진단권을 얻을 수 없다
의약분업해서 애초에 진료권 가지는게 불가능
쌉가능
외국은 하고있어
의약분업 폐지하면 가능ㅋㅋㅋ
단 의료보험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