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싸개가

자기이름으로 대출받고도 그걸로 모자라서

자존심 다 굽히고

부인이름으로 대출까지 받아서

의느님께 3억 지원금으로 줬는데

처방전이  안 내려올때

ㅠㅠ

그때야말고 인생 최대의 위기이자 고난의 시기

눈물이 앞을 가린다 넘 약싸개 불쌍해ㅠㅠ





걍 사기당한셈치고

인생경험했다고 치고

넘 억울해하지 말고 맘 편히 살어라 ㅎㅎ

의느님은 그돈 절대 돌려주시지 않는다




그니까 여기서도 누누히 말하지 않았노?

그돈을 지원금으로 주지말고 그돈으로 차라리

땅이나 집을 사라고 했잖아

왜 바보같이 불법지원금이나 바치는 인생을 사노?

비참한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