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싸개가
자기이름으로 대출받고도 그걸로 모자라서
자존심 다 굽히고
부인이름으로 대출까지 받아서
의느님께 3억 지원금으로 줬는데
처방전이 안 내려올때
ㅠㅠ
그때야말고 인생 최대의 위기이자 고난의 시기
눈물이 앞을 가린다 넘 약싸개 불쌍해ㅠㅠ
걍 사기당한셈치고
인생경험했다고 치고
넘 억울해하지 말고 맘 편히 살어라 ㅎㅎ
의느님은 그돈 절대 돌려주시지 않는다
그니까 여기서도 누누히 말하지 않았노?
그돈을 지원금으로 주지말고 그돈으로 차라리
땅이나 집을 사라고 했잖아
왜 바보같이 불법지원금이나 바치는 인생을 사노?
비참한 인생들
14.38 한약사 와그렇게 화가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