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노인네들 맨날 지 아들딸 얘기 

시발 꺼지라고 안궁금하다고

허구한날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궁시렁궁시렁

내가 아줌마냐 눈깔이 삐었나

좀 나가라고 문닫고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