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과생이 

어디가서

나 약학과생이예요~,라고 

밝하는 꼴을 본적없음


무슨 과 다녀요?라고 물어보면

약학과 다닌다고 말못하고 쭈뼛거리다가

무조건 

"약대" 다닌다고 함


왜일까?

본인이 약학과인게

부끄럽고 챙피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잘 알아주지

않는다는걸 

알기때문에

애써 에둘러서 "약대"다닌다고

말하는 것임



이건 제약학과생들도 마찬가지.

제약학과생들도

어디가서

나 제약학과생이라고 말 못 하고 다님

무조건 (제약학과 다닌다고 말못하고)

"난 약대다닌다"

혹은 "난 약대생이다",라고만

말하고 다님

제약학과생인게 부끄러운거지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ㅎ






블로그 검색해봐도


"약대생의 브이로그"."약대생의 하루" <ㅡ이런 글은 꽤있어도


"약학과생의 브이로그"나 "제약학과생의 브이로그"

"제약학과생의 하루 "이런글은 하나도  없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