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축하해 약대면 지방이라도 괜찮지!! 나중에 우리 아빠 위암이신데 먹는 경구항암제들 좀 봐주라 너무 축하해!!
아 그런 양약들 약대는 아니고 한약을 다루는 과야
앵 그런게 있어? 그러면 너한테 약 못물어봐? 약사되는거 아니야?
아니 우리도 다 배우긴 해 근데 약사가 되는건 아니고..
뭔말이야? 약대갔다면 약사가 안된다니??
오 축하해 약대면 지방이라도 괜찮지!! 나중에 우리 아빠 위암이신데 먹는 경구항암제들 좀 봐주라 너무 축하해!!
아 그런 양약들 약대는 아니고 한약을 다루는 과야
앵 그런게 있어? 그러면 너한테 약 못물어봐? 약사되는거 아니야?
아니 우리도 다 배우긴 해 근데 약사가 되는건 아니고..
뭔말이야? 약대갔다면 약사가 안된다니??
양약 어쩌고 ㅋㅋ ㅂㅅ
약대가면 약사되기도 하고 한약사되기도 하는게 팩트^^
누가 오~~~!축하해~~!누가 대체 이런단 말이냐? 정병인가봄
ㅋㅋ약사한테 경구 항암제 봐달라고 하는 사람이 대체 있긴하냐? 의사한테는 봐달라고 하겠지만 약사한테는 봐달라고 하는 사람없어ㅋ왜없냐고? 약사는 자판기니까 없지ㅎ설사 약사한테 물어본다고해도 사람들이 약사말 잘 안듣고.다시 의사한테 물어봐서 재확인해보고 싶어함ㅎ 왜냐고?의사말은 철썩같이 믿으니까! ㅎㅎ 여기 이런글 올려봐도 좋은 소리 못들을텐데....ㅎㅎ
긁힌 한약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