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라고 하면

대체 누가

오!!!!! 약사요?!?? 하면서 대체 누가  놀라면서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약사를 알아준다는거냐?

아하~~~ 약국브로커들이나 잡상인들 약파는 업자 영업뛰는 사람들 사기꾼들 이런사람들은

니들한테서 돈뜯어내려고

저렇게 과장되게

오~!!!~~~~약사요???라고 해줄수는 있겠다 ㅋㅋㅋ




전문대 나온 간호사들도

지들이 밖에 나가서

나 간호사예요~ 라고 하면

식당만 가도 식당서빙 할매들이

오~!!~~간호사요? 하면서

인정해준다면서 으시대고 자랑질하던데

딱 그꼴을 보는것 같네

 




뭐 한....30년쯤 전에는 

사람들이 오~약사요? 해줬는지는 몰라도...그땐 약사가 대충 동네 아무데나 약국만 차려도 돈 잘벌던 시기라서 그랬을수는 있었겠네

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시대가 같겠냐? 




큰일났다 

약사 수준이 이꼴이라서 자퇴생 비율이 무려 35배나 늘어난거겠지 

약학과에 들어가도 약사수준이 이 꼴인거 알면 넘나 쪽팔려서 다들 자퇴 마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