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련들이
"약사는 편하게 일한다~뇌빼고 일해도 될정도로 편하다~"면서
수험생들한테 자랑(?)하고 다니던데
이것만큼 바보같은 짓이 없음
편하게 일한다 뇌빼고 일해도 된다 <ㅡ이말은 즉슨
약사는 할일없는 직업이고 쓸모없고 직능없는 직업이라는
말과 결을 같이 하기 때문.
즉 자신의 단점을 장점인냥 스스로
까발리고 다니는 부끄러운 짓을 하는것
약사되면
넘넘 할일이 없고 존재감도 없고
직능도 없어서
하루하루 매우 무기력하게 살아야 해서
인간으로서 살아있음도 느끼지 못 할 정도임
약사일도 한두달정도는 물론
할수 있을지 몰라도
그 짓을 1년이상 평생 한다고 생각해봐
고통도 그런 고통이 없다
할일도 없이 존재감도 없이
보람 성취감도 없이 평생 살아간다고
생각해봐! 인간으로서 이것만큼 큰고통도 없다
심지어 노가다 뛰면 살아있음도 느끼고
보람도 느낄수 있다
근데 약사되면
걍 모든 직업인들이 당연히 숨쉬는 것처럼 느껴야 하는
보람 성취감 이런거 못 느낌
직업인들에게 보람 성취감은 진짜 중요함
이런거 못 느끼면
과연 내가 직업인이 돼야할 이유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직업을 가질 이유가 사라지게됨
보람 성취감이 뭐가 중요하냐고?
보람 성취감이 없으면 그일을 계속 해야할 이유조차 찾지못해서
인생에서 엄청난 방황을 하게된다 또 인간으로서
부족한 인생을 살게 되고 나사풀린 인생 보다 더 비참하게 살아야한다
삶의 질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거고
내인생 망했으니 그냥 저냥 대충살겠다 <ㅡ 이런 마인드라면
상관하지 않겠다만 한번 사는 인생 이렇게 살지말길
왠만하면 딴직업으로 갈아타라
세상엔
내가 잘 할수 있는 일도 있고
보람 성취감 느낄수있고
더 사람답게 살수 있는 직업이 많다
※ 사람은 할일이 없는것보다 할일이 있는게 낫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할일이 없는 것이다
정유진이 나랫글 보고 긁혀서 쓴글
나 그분 아님 평소에 항상 해왔던 생각을 글로 쓴것뿐
그분 이라고 존칭써주는거 보니 정유진이네 ㅋㅋㅋ
아니 난 내가 잘알지못하는 분께 반말안하거든 글서 그분이라고 한것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