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였어도 당신의 행적을 보면 결코 옹호하진 않았을 겁니다 ㅎㅎ 



이런 행적이 없었다면 사람들이 옹호해 줬을 지도 모르죠? 



다 본인이 쌓아올린 '업보'입니다



그리고 본인 말투, IP 등 보면 본인 아닌 것처럼 글쓴 것들도 많던데



다 알고 있습니다. 약사만 가입해서 볼 수 있는 Y 약사 커뮤니티 익명게시판에 본이이 했던 행동들 쭉 7년간


의 모 '약대가자' 카페에서부터의 만행들이 정리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코로나가 창궐하던 시절 본인이 어떤 명백한 '거짓말'로 약대생, 한약학과 지망생을 속였는지



객관적인 근거자료로 잘 정리가 되어있더군요. 제가 쓴 글이 아니지만 그 글은 댓글이 200개가 넘어가고



추천수는 100개가 넘어갑니다. 당신이 이제 본인이 원하는대로 '슈퍼스타'가 되었고 지나가는 약대생들도



'정유진' 씨가 '남태령'에 '청약국'을 운영하며,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하고 '약학사'를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도 압니다.



그리고 DC에 어떤 약학관련 글 뿐만이 아니라 문제가 될만한 이상한 글들도 남기신걸 누가 아카이빙 해놓으셨더군요.



어차피 정유진씨는 가입해서 보지 못합니다.  이게 다 본인을 공격하는 악의 무리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본인의 행동에 따른 결과입니다.  본인이 한약사 직능을 대표하는 정의의 사도라고 생각하죠?



한약사 직능을 확장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는데, 본인은 잘못된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법적인 다툼까지 벌이게 됩니다.


소송 여러번 당하셨죠? 근데 그 결과가 어떠하던 짜증나지 않으시던가요? 약국 운영해야하는데



평일에 진술하러 가야되고 경찰, 검찰, 전화해야되고 서면 작업해야되고 ㅎㅎ 



이제 본인이 선을 계속 더 넘으시면(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지겨운 과정을 10년 20년 지겹게 해야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결국 무죄라도 결국 소송과정에서 본인이 겪는 피로도는 계속해서 누적되고 일상에 지장을 주게 될겁니다.



당신을 위해서 알려주는 겁니다 ^^ 어느 순간부터 부쩍 본인을 언급하는 글이 늘어났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armacy&no=129278

정유진 한약사님(청약국 운영자)의 만행

2~3년 전 약사ㅡ한약사 통합된다고 엠바고 어쩌고온갖 커뮤니티에글 도배해서 낚인 수험생들이 진짜 한약학과옴 ㅋㅋㅋㅋ한약이 좋아서 간게 아니라 통합된다길래 얼렁 갔는데다 거짓말이었음

gall.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