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이 처방약(기넥신)을 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
환자들이 처방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국에 들러서 약을 지어가지 않는다고??
헐. . . 그러면 약국은 뭐먹고 살라고?
환자들이 약 지어가지 않으면 약사들은 굶어죽음
고로 저렇게 의사가 지어준 약은 무.조.건. 지어먹어야한다고
약사들이 목숨걸고 우기는 것임
즉
약사가 환자건강을 위해서 처방약을 꼭 먹어야한다고 우기는게 아니라
경제논리에 의해서 자기들이 먹고 살아야 하니까 저러는것임
환자들이 처방약을 안 지어가면 지들이 굶어죽게 됐으니까
저렇게 정신병 걸린 사람처럼 발광하고 피토하면서
난리치면서
"처방약 안먹으면 큰일나니까 꼭 먹어야 한다"는 식으로 몰고 가는것임
지들의 생계가 걸린 일이니까 저러는 것임ㅎㅎ
그리고 약사들이 마치 의사가 신처럼 대단한 존재인것 마냥 의사를 심하게 올려치기 해주며 의사를 신격화 시켜주는 이유도
다 저런 이유에서임
약사들이 의사를 신격화 시키고 올려치기해주며
신과 같은 존재인 의느님이 써 준 약에는 어떠한 의심도 품지말고
무조건적으로 처방약을 믿어야하고
고로 당연히 의무적으로 처방약을 먹어야 할것처럼 약사들이 몰고 가는것임
그러면 환자들도 그말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고분고분하게
"아 그렇구나~ 신과 같으신 의느님이 써주신 약이니까 무조건적으로 처방약을 믿고 먹어야겠다 안먹으면 큰일나겠다"
라고 굳게 믿으면서
자동적으로 약국에 가서 처방약을 지어먹게 되는것임
즉.환자들로 하여금 약국에 가서 돈쓰게하려고 저렇게 의느님을 신격화 시키고 올려치기 해주는 것임
즉 돈벌려고 저렇게 몰고가는것임
의사를 올려치기 해줘야 약사들한테도 콩고물이 떨어지니까 고로 약사들은 적극적으로 의사를 더더욱 올려치기해줌 ㅋ
만일 어떤 환자가 처방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짓지않고 그냥 가버린다면???
약사는 똥씹은 표정이 되며
신경질적으로 변하면서 정병처럼 마음속으로 분노를 엄청나게 표출해댐
왜일까? 그게 환자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라
약국에 와서 왜 돈안쓰고가냐고 화내는 것임
+) 팩트 폭행 하나 더 추가 : 기넥신(은행엽)은 한약이기 때문에 기넥신을 처방할 권한은 의사에게도 없고
기넥신을 조제할 권한도 약사에게 없다. 기넥긴을 처방 및 조제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은 한약사님에게 있다
팩트 폭행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