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의약분업 안 했을 땐 사람들이 병원 잘 안 가고 약국에서 약 지어먹는 게 기본이서

감기, 배탈, 몸살 이런 건 그냥 약국 가서 알아서 해결하고, 그래서 그 시절 약사들이 진짜 돈 미친 듯이 잘 벌었다고 하던데

어떤 동네 약사는 의사보다 더 잘 벌었다는 얘기도 있고…

그땐 피부미용, 성형 이런 것도 지금처럼 유행도 없었고 건강검진도 별로 안 했을 시기니까

그냥 진짜 아플 때만 병원 가고, 나머진 전부 약국에서 해결했을 거 같음

사람들이 아픈 것도 대부분 경증일 테니까 병원보다 약국 먼저 갔던 분위기 맞지 않냐?

그 시절 겪어본 사람 있음 썰 좀 풀어줘라 ㅋㅋ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