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보이는
처방약국마다
불쑥 들어가서
"이 약국은 지원금 얼마 줬어요????" 라고
물어보고 싶다
왜냐구? 궁금하니까!
그래도 품위를 지키기 위해
그렇게
물어보지 않는것뿐이다
그러니까
피싸개들은
고마워하고
알아서 짜져있으면 좋을텐데
꼭 설치고 다녀서 문제!
지나다가 보이는
처방약국마다
불쑥 들어가서
"이 약국은 지원금 얼마 줬어요????" 라고
물어보고 싶다
왜냐구? 궁금하니까!
그래도 품위를 지키기 위해
그렇게
물어보지 않는것뿐이다
그러니까
피싸개들은
고마워하고
알아서 짜져있으면 좋을텐데
꼭 설치고 다녀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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