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이 뭉쳐서 지원금 합법화 시켜달라는 시위를 해야한다



성매매 합법화해달라는 시위도 하는데


지원금 합법화 해달라는 시위도  못 할 이유가 없다


음성적으로 성매매 하듯 몰래 사람들 눈을 피해  몰래 지원금주는것보다


차라리 양지에서 버젖이 지원금 주는게  더 나은거 아니냐?(물론 양지에서 주는것도 넘 비참하고 부끄럽지만 그래도 양지에서 주는게 음지에서 주는것보단 덜 비참할듯 싶다)




물론 약사가 의느님께 지윈금 주는 것 때문에


그 돈이 넘 아깝고 넘 비참하고 자존심 상하고 의느님의 시녀가 된것 같아서 울고싶고

너무 너무 서러워서 죽고 싶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원금  안줄수도 없고


차라리 부끄럽더라도 꾹 참고 합법화 시켜달라고 시위 하는게 나음 이건 약사의 생존을 위한 시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