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당신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냥 이런저런 의료관련 갤을 둘러보던 도중 

당신 하는짓이 너무 추해서 당신을 저격하게
됐습니다..

그 점은 미안하게 생각하구요

개인적인 궁금증이 하나 생겼는데

무슨 계기로 복수면허자(약사+한약사 맞죠?)한테

열등감을 갖게 됐나요?

특정인에 의한 계기였나요?

아님 단순히 비슷한 처지였던 동료가 

나보다 잘나진것에 대한 시기와 질투의 발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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