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마누라 명의로

대출받아서

불법으로 의사한테

지원금 줘야함




마누라는 뭔죄?

"자기야 가게오픈하느라고 돈 넘 마니들고

브로커비도 주는 바람에

더이상

내이름으로는 대출이 안된다고 하네

자기가 자기이름으로 3억만 대출로 

땡겨주면 내가 돈 마니 벌어올께~"

이런식으로

마누라 꼬득여서

마누라 이름으로 대출받아서

그돈으로 지원금 내더라


으휴

순진한 마누라는 뭔죄?




약사되면 이러고 살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