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새 러닝커브가 너무 괴롭고 힘들다.. 치과는 대체로 아파서 오는데 비싸다고 느끼기까지 하니 화나서 오는 사람도 많고 그런 사람들 달래가면서 진료하는것도 힘들고.


간혹 진료 잘 안됐을때도 속으로는 마음 너무 괴롭고 겉으로는 뻔뻔하게 그거 입털고 넘어가는것도 힘들다. 진료 퀄도 신경쓰는 와중에 진료시간 줄여야지 환자 통증 느끼면 나도 덩달아 예민해지고.


치과 더이상 전망이 좋지도 않고 난 세후 500~600 정도만 벌어도 그냥저냥 행복하게 살 사람인데 그래서인지 요새 약사가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