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한약학과에 지원 하셨을때 미래의 어떤 비전을 보고 지원 하신 건가요?


한약은 한의사가 대부분 하고 있고, 면허범위인 전문의약품 처방전을 한의사가 주는 것도 아니고…

약은 약사가 하고 있고… 일반의약품도 언젠가는 면허범위로 취급가능한 의약품으로 나눠 질거 같구… 통합은 절대 안 될거 같구… 


이원화를 한다고 해도, 약국에서 취급하는 몇 안 되는 한약제제만을 사러 환자들이 한약국에 갈거 같지도 않고… 결국은 한약제제 제약회사가 제품들을 빼다보면 정말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한약학과 입시 점수도 꽤 높아진 걸로 아는데, 어떤 비전을 보고 미래를 거는지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