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약국에 들어오는 손님한테

"손님"이라고 안 부르고

굳이 "환자분"라고 부를때마다

비웃음 나옴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주제파악 잘하는 약사는

손님한테 손님이라고 하는데

주제도 모르고

의사인척 하고 싶어서 

손님한테

환자라고 하는 약사도 있더라 ㅎㅎㅎ


의사가 병원에 오는 아픈 사람들한테

환자라고 부르니까

지들도 의사흉내내고 싶어서

의사따라서 환자라고 부르나봄ㅎㅎ


약사가 그렇게 하면 의사는 커녕 약간 조무사나 간호사 느낌 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