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가 정치권력이 강했으니까

이미 수십년전에 없어져야할

약사라는 직업을 없애지도 않고

꾸역꾸역 유지하고 있는거겠지

이게 다 약사회의 파워가 강해서 그런것


지금 나라에서는

약사를 없애고 싶어하지만

약사회 할망구들이

약사없애면 지들은 뭐먹고 살라는거냐고 

악쓰면서 눈깔 부라리면서 성질 바락바락 내니까

나라에서 


유지만  해주고 있는 것

약사 할망구들의 정치력은 이처럼 어마어마하게 무섭고 대단하다 쯧쯧




게다가

약사회에서 엄청난 정치권력을 발휘해서

약사련들이 불법지원금 바치는게 

공론화되지 않도록

꽁꽁 은폐하고 있음

이것또한 약사회의 파워를 증명하는 것



이 모든걸 국민들이 알면 

당장 약사 없애자고 다들 아우성칠듯





생각해봐라

일도 안하면서 공짜로 건보료 매달 꾸역꾸역

타먹는 직업이 있다고?

내가 낸 귀한 혈세가

그딴식으로 쓰인다는걸 알면 다들 놀랄듯

약사없애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