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23.39)
현실부정하지 말고 입결표를 봐라
나도 예전엔 똥물 열등감때문에 너처럼 현실부정 했지만
불법 전문약조제로 감방 몇번 들락거렸더니 마인드가 바뀌더라 - dc App
익명(211.235)2025-06-28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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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딸년한테 똥물인생 물려주는 애비보단 내가 만배는 좋은 애비라 생각한다 - dc App
익명(211.235)2025-06-28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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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너나 열등감 때문에 .현실부정그만하고 입결표봐라 올려치기그만하고. 딸년한테 지원금충 직업물려주는 애비가 정상이라고보냐? 정신나가지 않고서야 그런 애비기 어딨노? 니가 정상이라면 딸년한테 제대로된 다른 직업시키는게 정상아니냐? 어떻게 평생 의사한테 지원금 바치는 인생을 자식과 손주한테까지 물려주겠다는거냐? 저런 애비는 애비자격도 없고ㅐ비자격 박탈해야. 자식에게 불법을 하라고 권하는 애비한테는 애비자격없음
익명(223.39)2025-06-28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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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싸개들 겉으론 저렇게 큰소리치고 다녀도 속으론 자기 자식/손주한테 자기직업 물려주고싶은 생각 추호도 없음 지들도 지들직업이 쓰레기인거 다 아니까
익명(223.39)2025-06-28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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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왜그렇게 발작하냐 그동안 일자리 없어서 약사 약국장님들 밑에서 테트리스 하면서 윗층 의사들이 딸 약대 보낸 케이스만 수십 케이스 봤는데 니가 그 의사들보다 잘났다는거냐?
당장 나가서 아니 니 마누라한테 딸년 약대 보낼지 한약대 보낼지 물어봐라
약대 갈수있는데 한약대 보낸다 하면 귀싸대기 왕복으로 처맞을거다
아무리 열등감에 눈이 멀었어도 현실부정은 하지 말자
난 내가 한약사로 살아온 굴종의 세월 때문에
눈에 흙이 들어가도 한약대는 안보낸다 - dc App
익명(211.235)2025-06-28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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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니가 쓰레기라고 외쳐봐야 공부 잘하는 애들은 약대 가더라
너나 나처럼 쓰레기같은 승강기 인생들이나 한약대 가고
단지 나는 그 열등감에서 빠져나왔고 넌 빠져나오지 못했을뿐 - dc App
익명(211.235)2025-06-28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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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한심하다 피싸개가 머리가 나빠서 한약이 코스프레를 너무 못하니까 봐주기 민망하네ㅠ의사들은 자기자식을 절대 약사시키지 않는다. 의사들은 세상누구보다 더 싸개의 비참한 시궁창현실을 잘알거든 본인 병원의 아래층에서 자기한테 굴욕적으로 복종하며 비참하게 사는 약사를 매일 보다보니 의사야말로 진정으로 약사가 얼마나 개븅신직업 무쓸모인 직업인지를 피부로 느낀다 고로 자기자식을 절대 약사 안시킴 의사는 약사를 조무사보다 못한 존재로 본다 소설을 써도 정도껏 써라. 밖에 나가서 사람들한테물어봐라 시골노인네들이나 약사좋다고 하겠지. 세상돌아가는거 잘 아는 사람들은 다들 약사는 끝물직업이고 쓸모없는 직업이라서 한약사가 낫다고 하는 사람 많다. 지원금존재를 아는 사람들은 무조건 한약사가 더 좋좋다고할꺼다
익명(223.39)2025-06-28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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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공부잘하는 애들이 약사한다 (X). 의치한수는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성적도 애매하고 식견좁고 돈없고 무식한 집안의 애미가 강제로 밀어놓는 애들만 약사한다(ㅇ).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노 하위권 약대가 서울대 발라먹던데 나는 아주대 간호급 경희대 한약대였는데 자식이 그만큼 해주면 감사하지 - dc App
@ㅇㅇ(211.235) 하위권이 서울대발라먹는다는건 너의 망상이겠지 허위사실유포그만! 꿈깨라 자손대다로 지원금주다가 걸려서 수갑차는거 상상해보니 웃기네 ㅎㅎ
@ㅇㅇ(223.39) 현실부정하지 말고 입결표를 봐라 나도 예전엔 똥물 열등감때문에 너처럼 현실부정 했지만 불법 전문약조제로 감방 몇번 들락거렸더니 마인드가 바뀌더라 - dc App
@ㅇㅇ(223.39) 딸년한테 똥물인생 물려주는 애비보단 내가 만배는 좋은 애비라 생각한다 - dc App
@ㅇㅇ(211.235) 너나 열등감 때문에 .현실부정그만하고 입결표봐라 올려치기그만하고. 딸년한테 지원금충 직업물려주는 애비가 정상이라고보냐? 정신나가지 않고서야 그런 애비기 어딨노? 니가 정상이라면 딸년한테 제대로된 다른 직업시키는게 정상아니냐? 어떻게 평생 의사한테 지원금 바치는 인생을 자식과 손주한테까지 물려주겠다는거냐? 저런 애비는 애비자격도 없고ㅐ비자격 박탈해야. 자식에게 불법을 하라고 권하는 애비한테는 애비자격없음
피싸개들 겉으론 저렇게 큰소리치고 다녀도 속으론 자기 자식/손주한테 자기직업 물려주고싶은 생각 추호도 없음 지들도 지들직업이 쓰레기인거 다 아니까
@ㅇㅇ(223.39) 왜그렇게 발작하냐 그동안 일자리 없어서 약사 약국장님들 밑에서 테트리스 하면서 윗층 의사들이 딸 약대 보낸 케이스만 수십 케이스 봤는데 니가 그 의사들보다 잘났다는거냐? 당장 나가서 아니 니 마누라한테 딸년 약대 보낼지 한약대 보낼지 물어봐라 약대 갈수있는데 한약대 보낸다 하면 귀싸대기 왕복으로 처맞을거다 아무리 열등감에 눈이 멀었어도 현실부정은 하지 말자 난 내가 한약사로 살아온 굴종의 세월 때문에 눈에 흙이 들어가도 한약대는 안보낸다 - dc App
@ㅇㅇ(223.39) 니가 쓰레기라고 외쳐봐야 공부 잘하는 애들은 약대 가더라 너나 나처럼 쓰레기같은 승강기 인생들이나 한약대 가고 단지 나는 그 열등감에서 빠져나왔고 넌 빠져나오지 못했을뿐 - dc App
@ㅇㅇ(211.235) 한심하다 피싸개가 머리가 나빠서 한약이 코스프레를 너무 못하니까 봐주기 민망하네ㅠ의사들은 자기자식을 절대 약사시키지 않는다. 의사들은 세상누구보다 더 싸개의 비참한 시궁창현실을 잘알거든 본인 병원의 아래층에서 자기한테 굴욕적으로 복종하며 비참하게 사는 약사를 매일 보다보니 의사야말로 진정으로 약사가 얼마나 개븅신직업 무쓸모인 직업인지를 피부로 느낀다 고로 자기자식을 절대 약사 안시킴 의사는 약사를 조무사보다 못한 존재로 본다 소설을 써도 정도껏 써라. 밖에 나가서 사람들한테물어봐라 시골노인네들이나 약사좋다고 하겠지. 세상돌아가는거 잘 아는 사람들은 다들 약사는 끝물직업이고 쓸모없는 직업이라서 한약사가 낫다고 하는 사람 많다. 지원금존재를 아는 사람들은 무조건 한약사가 더 좋좋다고할꺼다
@ㅇㅇ(211.235) 공부잘하는 애들이 약사한다 (X). 의치한수는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성적도 애매하고 식견좁고 돈없고 무식한 집안의 애미가 강제로 밀어놓는 애들만 약사한다(ㅇ).
@ㅇㅇ(223.39) 성적대만 봐도 공부 잘하면 약대 가는거 맞다 공부 못하면 너나 나처럼 한약대 가서 인생 조지는거고 열등감에서 그만 벗어나서 입결표를 직시해라 - dc App
@ㅇㅇ(211.235) 노노 명문대 공대버리고 한약학과 들어간 분들이 한트럭임 정신차려라 피싸개처럼 창원대 강남대출신의 막장인 애들은 아예 들어가지도 못 함
@ㅇㅇ(223.39) 명문대 공대가 혹시 홍대 공대나 성대 공대 말하는거냐? 나 대학갈땐 홍대나 성대도 거의 지방대 수준이었지 경희 한약대랑 비슷했다 - dc App
@ㅇㅇ(211.235) 아니 연고대 공대를 뜻하는거다 글구 서울대히고도 입결겹쳤다 넌 공부를 못하니까 입결 잘모르겠지 니가 지방대출신이라서 지방대운운하나보네
@ㅇㅇ(223.39) 한약사가 서연고 공이랑 겹쳤다는건 거의 폰지사기급 아니냐? 6.25전쟁 직후엔 계명대 농대가 연세대 의대 뺨따구때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땐 미개한 시대였잖냐 우리 한약학같은 미개한 학문이 대우받던 그런 시대 - dc App
@ㅇㅇ(211.235) 아니 그건 너가 공부를 못하니까 모르는것. 한약학과가 스카이랑 입결 겹친건 맞음 입결표에 나와있다 올해입결도 당연 명문대급이고. 계명대 농대가 연세의대 뺨치던 시기에 약학과는 지방대 잡대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