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천하의 호로자식이 어딨노?



약사가 그렇게 좋은 직업인데 왜 지원금이나 바치고 사노?


약사가 그렇게 좋은데

왜 약학과 자퇴생 비율이 35배나 증가함?


약사가 그렇게 좋은데

왜 졸업하면 일자리가 없어서 취업도 못하고 햄버거집 알바하노?



저 약사는

자기자식이 약학과 들어가서 자퇴해도 좋고

졸업해서 취직도 못해서

햄버거집 알바해도 좋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