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약사들 결혼 안하고 애도 안낳음 잘 - 의학 갤러리

약사만큼 생업이 의사 한마디로 정해지는 직업자체가 없음 뭐 병원약사는 그렇다 쳐도 페약자체는 월급 고정 알바나 다름없고 5인 이하 사업장이라 짜르기도 존나 수월함개국약사는 밑에 개념글보듯이 존나 불안불안함  오픈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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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만큼 생업이 의사 한마디로 정해지는 직업자체가 없음

뭐 병원약사는 그렇다 쳐도 페약자체는 월급 고정 알바나 다름없고 5인 이하 사업장이라 짜르기도 존나 수월함

개국약사는 밑에 개념글보듯이 존나 불안불안함  오픈할때 지원금 이런거라도 없으면 상관없는데

지원금 자체가 2억 정도임 2억! 거기에 보증금 인테리어비 약값  기기값 다하면 ㄹㅇ 5억 넘게 드는데 거기에 처방전당 돈까지 뺏아가고  여기에 토달면 병원 옮겨버리고 다른 약사 잡아다 또 2억 받고 저짓거리 하는거임

일상이 불안 그자체임 사실상   뭐 회사 가는것도 방법이지않냐 하는데 그러면 다른나라들도 다있는 약사라는 직업은 왜 있는거냐??  멀쩡히 pharmacist 라는 직업이 다른나라에서도 잘 운용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기형적으로 의사가 약사 죽여놓고있는거임

그 이유는 제일 큰게 상품명 처방임   농담아니고 다른나라들은 다 성분명 처방임 ㄹㅇ  상품명은 극히 일부임 우리나라만 아직도 의협의 힘으로 상품명을 계속 고집하느라 7만 약사가 죽어나가는중이고  그와중에 의사들은 약사들 등에 빨때 꼽고 골수 쪽쪽 빨아먹는중임

약사중에서 그냥 자포자기한사람들도 많다  의사한테 사기당하고 도박에 빠지거나   그냥 메뚜기마냥 알바하고 해외로 도망치고 반복하면서 인생 도피하거나   이러는데 누가 결혼하고 애를 낳고싶겠냐  내 인생이 ㅈ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