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한테

억대의 지원금 줘가며

집안 거덜나느니

차라리 그돈으로

땅이나 사서 임대수익받는게

백배는 더 나을듯

대체

왜 지발적으로

거액을 줘가며

의사의 종업원이 되길 자처하는거냐?

혹시 학교다닐때

교수들이 니들한테

상납금 주는게 약사의 도리 및 의무라고 가르치고 

가스라이팅 시켰던거냐?


그런 가스라이팅에 당햔거라면

이제라도 빠져나오길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약사를 무시하는   비하하려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물어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