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몇 년전 대상포진 처음 생긴 이후로 수시로 다리가 시리고 떨어져나갈 거 같다는 감각을 느낀다고 하고 이 증상이 생기면 여김없이 꼬리뼈쪽, 엉덩이에 다시 포진이 생기는데
병원 가봤자 해주는 거라곤 바르는 연고밖에 처방안해주고 얼마전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한 번 더 맞았음(대상포진 첫발병 전에도 맞았는데 그래도 발병함)
대체 뭘 해야 재발을 안할까요 한달에도 두번 이상 이러니까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하다못해 좋은 영양제나 약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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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리소독음. 이건 한의원이나 한방병원 가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