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시절 4년 따리 일때나 가성비로 괜찮았지 정원도 적당했고 지금은 전혀 메리트가 없는데 6년이나 시간 돈 낭비하면서 뭐하러 올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의약 분업되고나서 의사들한테 굽신 거리면서 리베이트비로 돈 다 갖다바치고 갑질 당하면서 건물주들한테 월세 내고 나면 남는것도 별로 없는데 게다가 정원만 2배 가까이 늘려놔서 안 그래도 약국 자리 과포화 상태인데 앞으로 전망 더 암울할 예정이고 드럭스토어 약국들 본격적으로 들어서게되면 입지 갈수록 점점 줄어들다보면 편의점 알바한테도 따일 지경인데 뭐하러 시간 버리면서 약대를 오냐 게다rk 직능도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어서 대체가 가능하고... 개업안하고 취직한다고? 제약 회사들 일자리도 없을뿐더러 그마저도 중소 중견따리들이 태반이고 그나마 대우받는 연구직으로 가려면 최소 석사 박사 따야 되는데 약대 6년 다니고 석사 박사까지 따면 나이가 벌써 30대 중후반인데 그나이때까지 돈도 못 벌고 빌빌 거리면서 살고싶냐? 설령 연구직으로 취업한다고 해도 투자비 회수가 되겠냐? 아니면 칼졸업해서 제약 영업 뛰어야 되는데 영업 뛸꺼면 뭣하러 약대 와? 개업하나 취업하나 의사들 평생 비위 맞춰주고 살아야 하는 더러운 직종이다 돈이 넘쳐나게 많아서 건물주인데 놀고 먹기 지루해서 본인 건물에 약국 성대하게 차릴거 아닌 이상 약대 오지마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