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약국 때문인지 일반약 손님이 아예 안온다아예 더 외딴 시골로 가서 한약만 팔까 생각중이다아버지가 승강기 회사 말아먹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나도 한약국 여러번 말아먹는 중이라 죄송하다(당연히 부모님이 지원해주심 난 승강기 금수저라)한약사의 정체성을 찾아서 한약만 파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어차피 일반약은 남의 직능 훔쳐온거라 오래 못할거같긴 했다기분도 더러운데 일 마치고 봉사활동이나 가야겠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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