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의대생들의 경우에는 별로 없는거같은데 (여기의 경우 그냥 단순히 과외 열심히 하는 애들은 많이 봄)

약대생들만 자소서판매, 자소서 첨삭 및 피드백, 약학 시사 정보, 약대 커리 강의 이런걸 자기 블로그나 유튜브에 돈주고 파는 행위가 왜이리 많음?
피트 시절 잔재인가요? 수요가 있으니 자연스러운 공급인건가요?
대학교에서 족보 파는 개념으로 생각하는건지, 이런 걸 1회성으로 10만원 20만원주고 사는 사람이 진짜 많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