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는
약사 할매는
촌에 의원근처에
쪼매난 약국 하거든
근데
그할매는 의느님께 상납금 안준거 같더라
그걸 어떻게 아냐고?
하루에 그할매가 받는 처방전 수가 10장 밖에 안됨
이렇게 처방전 적은 경우엔
의느님께 돈 낼필요없다고함
그할매는
장사가 시원치않으니 가게 내놓을려는것 같던데
가게 내놓고싶어도
가게가 안 나가서 접지도
못하고 그냥저냥 버티기만 하는건가봐 ㅠㅠㅠ
여기 애들이
하도 상납금안주면
아예 약국도 못한다는식으로
몰고가길래
이렇게 상납금 안주고 떳떳하게 장사하는 경우도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엇어
처방전 장사잘되는 약국엔
당연히 상납금 있겠지만
이렇게 할매들이 하는
조그만 가게엔 상납금없음 대신 장사는 잘안되겠지.
할매랑 할배랑 어디 가디?
똥물충들은 다들 소설가로 전직하는거 추천한다ㅋㅋ 비슷하게 벌지 않나? - dc App
상납금 안주고 떳떳하게 일하는 예시를 가져와도 ㅈㄹ이네 ㅎㅎ저할매는 너의 미래라고보면됨 용돈벌이도 못하고 제대로된 병원장 잡지도 못하고 가난해서 상납금 줄 형편도 못되고ㅠ저렇게 빈곤충으로....전락
한약사라 처방 조제가 안 되는 거겠지 ㅎㅎ
니바람과는 다르게 피싸개 할망구임 차라리 이할망구가 건전해보임 손님와글거리는 약국은 백퍼 불법 상납금이 존재하거든ㅎ
ㅋㅋㅋ병신애미업나
상납 안한다니까 열불 내는 거보소 상납하는 거에 화나는게 아니라? ㅂㅅ들 ㅋㅋ
싸개들은 ........상납금 안주면 굶어죽고. 상납금주면 먹고살긴하지만 불법충이 되어야만 하는 딜레마/모순에 빠짐 이게 약싸개가 막장 직업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