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해도 벌이가 시원치않으면
"나도 의느님께 억대의 불법 상납금을 바치면 돈마니벌수 있을까?"
라는 유혹과 환상에 항상 시달리게 됨
그런 유혹에 빠져서 내적 갈등을 수백번 수천번 하면서
고민하면서 불안정하게 지내야함
그래서 약사되면 감방에 들어갈 확률이 보통 직업들 평균보다 훨씬 높다
그러니까
약사하지말고 걍 평범한 회사원이나 공무원해라
회사원이나 공무원들은 그런 유혹에 흔들리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고
약싸개들처럼 불안정하게 살지도 않는다
졸업해도 벌이가 시원치않으면
"나도 의느님께 억대의 불법 상납금을 바치면 돈마니벌수 있을까?"
라는 유혹과 환상에 항상 시달리게 됨
그런 유혹에 빠져서 내적 갈등을 수백번 수천번 하면서
고민하면서 불안정하게 지내야함
그래서 약사되면 감방에 들어갈 확률이 보통 직업들 평균보다 훨씬 높다
그러니까
약사하지말고 걍 평범한 회사원이나 공무원해라
회사원이나 공무원들은 그런 유혹에 흔들리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고
약싸개들처럼 불안정하게 살지도 않는다
무자격 남편 마누라시켜서 매약 시키는게 일상이고 불법위에 선 직종
똥물충 유진이 왔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