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개가 


모두가 잠든 으슥한 밤 


혼자 도둑련처럼 


얼굴가리고 


의느님 차가 주차되어있는 곳으로


발소리  안나게 숨죽여가며


몰래 비밀스럽게 접근함


글구 주위를 살핀후


아무도 없다는 걸 확인하고


몰래 의느님 차의 트렁크를 재빠르게 열고


사전에 준비한 


돈뭉치를 트렁크안에


집어넣고 


다시 재빠르게 트렁크 닫고


 숨죽이며


발자국소리도 안들리게 조용히


비밀스럽게 돌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