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히 명찰까지 차고 전문약 조제 투약 거침없이 하더라


약사는 보이지도 않는듯 이미 퇴근했나 


나도모르게 영상이라도 찍어야 되나 핸드폰을 꺼내려다


살포시 다시 넣는다 ...


아차 불송치지  . . . 


이제는 우리도 인정할수밖에 없는듯하다


그렇다 우리는 진짜로 ㅂ ㅅ 짓을 한것 같다 ㅠㅠ


아 내 10년 . . .  부모님 노후자금까지 피트친다고 


불호자는 웁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