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들은 다 괜찮았지만다른 근무 약사들이 나를 벌레보듯 보는 시선을견뎌낼수가 없었기 때문에..마이너중의 마이너로 살아가는 기분,겪어보지 않고는 모른다과거로 돌아갈수 있다면아주대 간호 대신 경희대 한약대를 선택한내 손모가지를 분질러 버리고 싶다- dc official App
지금이라도 약대 보내주면 가나요?
외딴역에 있는 내 인생이 담긴 한약국과 잔해만 남은 승강기 회사의 유산을 바쳐서라도 달려간다 - dc App
아주대 간호갔으면 월 3백따리아닌가?
유진이는 간호대, 수의대를 갔어도 적응 못하고 불만 품고서 물 흐렸을 친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