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개설자가 한약사라는 이유만으로 일반의약품 공급을 일방적으로 거절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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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 09. 30

【 앵커멘트 】
주변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약국은 현행법상 약사뿐만 아니라 한약사들도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을까요?

▶ 인터뷰 : 서명옥 / 국민의힘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 "한약사들도 약국을 개설해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으니까 복지부에서 명확하게 가이드라인을 다시 한번 제시해 줬으면…."

약사와 한약사 간 갈등을 복지부가 오히려 부추기면서 의료현장의 혼란만 가중시켰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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