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처음 글 쓰는 거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약대 가고 싶은데

머리가 나쁘고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못 갑니다


아버지 약국이 적당히 커야 하는데 좀 많이 커서 아버지는 물려 주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저한테 투자 가치가 없어서 

그냥 뭐 먹고 살 지가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남들은 배부른 소리 마라 병신아 이러는데 이건 평생 들어왔고

또한 "아버지가 돈 많으니까 넌 미래 걱정 하지마라"라고 하시는 것도 이해는 되지만..


현실과 이상은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냥 전 해답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