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판을 13년간 조작했단 

매혹적인 얘기 

내게 대전협 꿈을 심어 주었어 어어~~~~


말 도안되 고개 저어도

산할아버지 밀짚모자 속삭여

쉴새없이 울리는 방울소리 들려 용기를 내 넌 할수 있어

다 되어가는 시간 이대로 피흉 소리 듣을수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