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키크는 한약 지어야하는데 왜 난데없이 폐업하고 지랄인가요?



아이의 한약까지 똑부러지는 아이엄마로서 너무 슬픕니다 ㅠㅠ



근데 거기에  동네병원에서 받은 타이레놀 한 줄 짜리 처방전 가져가면 거부당하나요?